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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페리오 “매일매일 손 씻고, 양치하는 게 즐거워요!”

반짝반짝 페리오 “매일매일 손 씻고, 양치하는 게 즐거워요!”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2017년부터 시작된 <반짝반짝 페리오>는 현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