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5.18 토 23:3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국제
김제시, 일본 “사야마이케 1400주년” 행사 참석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2  10:1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이혜숙기자] 김제시 부시장(이승복)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일간 우호도시인 일본 오사카 사야마시에서 개최된 사야마 이케(저수지) 축조 140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였다.
 
김제시 대표단은 첫날 사야마시 시청, 사야마이케 박물관, 사야마이케을 방문하여 사야마시 시장, 박물관 관장등과 벽골제와 사야마이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공동등재 및 양도시간 문화, 청소년등의 다양한 교류을 위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제시 부시장은 둘째날 사야마이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사야마이케 축조 1400주년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양국 저수지는 고대 동아시아 수리시설의 역사와 래등을 잘 보여주는 인류공통의 문화자산으로서 의미가 대단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체제 구축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공동등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벽골제와 사야마이케 저수지는 고대 세계적인 저수지의 효시로, 벽골제는 백제 비류왕 서기 330년에, 사야마이케는 616년 무렵에 각각 축조됐으며, 부엽공법과 용도등이 유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양도시는 2012년부터 양국 저수지 세계문화유산 공동등재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