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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 ‘눈길’21일 양서 세미원서…행정에 대한 신뢰감 높이고, 참여·현장·소통행정 펼쳐
김동환 기자  |  kdh231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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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1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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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환 기자]양평군이 주민곁에 한 걸음 다가서는 현장행정과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가 세미원 배다리 현장에서 주민참여 행정을 펼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오전 8시 세미원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실과소장, 주민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현장간부회를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현장행정을 중시하며 군정을 펼치고 있다.

김 군수는 이날 “내년도 군정은 군민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주민참여와 소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이라며 “아무리 좋은 계획도 주민들이 외면하면 소용없듯 지역 미래발전에 주민이 함께하고 앞장서는 풍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남한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사회적 기업 육성, 관광·홍보방안을 비롯, 양서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보고 받고 세미원 내 추진중인 배다리 설치 현장 등을 둘러봤다.

한편 군은 현장간부회의 외에도 매월 첫째주에 실시하는 확대간부회의에 지역대표 및 NGO대표를 참여토록 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열린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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