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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 2016년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역량 강화 사업 선정
순범준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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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7  1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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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순범준기자]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박우정 고창군수)가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됐다.
 
7일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17000만원을 확보해 고창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인 신토복분자()(대표 임영례), 사임당푸드()(대표 조해주), 하랑()(대표 곽춘근)와 함께 5건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 소재한 5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으로 R&D 역량강화 기술개발지원, R&D 사업화 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등의 사업으로 운영된다.
 
세부사업은 신토복분자()에서 전통음료 제조기법을 활용한 수출용 아로니아-보리 혼합음료 개발’, 사임당푸드()소비자 기호성을 반영한 전통 한과의 신제품 개발전통 식품 대중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 하랑()미토콘드리아 에너지대사 조절을 통한 활력강화 블루베리 열매 및 잎 액상차 신제품 개발 디자인 개발미토콘드리아 에너지대사 조절을 통한 활력강화 블루베리 열매 및 잎 액상차 시제품 제작의 주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산학연 협력 맞춤형 기술혁신 토탈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소의 역량 확대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는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연구소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 수요 중심의 연구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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