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9 목 17:0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aT, 「Food Taipei 2016」 지자체 통합한국관 운영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22  10:4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이혜숙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 최근 우리 농식품 수출이 급성장 추세에 있는 대 대만시장 공략 및 수출 확대를 위해 622()부터 25()까지 4일간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2016 타이베이국제식품박람회(Food Taipei)에 참가한다.
 
올해로 26회째인 타이베이국제식품박람회88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만 최대의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로서, 대만시장 뿐만 아니라 인근 중국 본토시장까지 한국 농식품의 수출활로 개척 및 소비확대를 위한 최적의 무대로 평가되고 있으며, aT20개 수출업체와 경기도, 광주광역시 등 지자체와 함께 통합국가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대만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삼, 김치, 유자차, 소스류 이외에 유제품류, 동결 건조식품, 유기농 및 건강식품 등 최근 식품트렌드에 맞는 신제품들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며, 특히 식문화 홍보관에서는 불고기, 잡채, 부대찌개 등 한국 대표음식 Cooking Show를 통한 시연시식과 김치, 인삼 캐릭터 인형을 활용한 홍보행사가 진행될 예정이
 
특히 전 세계 화교 네트워크의 중심지인 대만은 수출량의 대부분을 현지인들이 소비하는 시장으로 최근 중국 및 일본 식품의 안전성 문제 발생으로 인해 한국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소비시장으로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또한 대만은 중국 복건성, 절강성 등 인접한 본토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5억 달러 이상의 수출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한국 농식품 대만 수출실적 >
                                                                                             (단위 : US$ 백만 불, %)

구 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5
수출액
261.0
253.8
263.1
264.8
290.8
123.4
증가율
23.5
2.8
3.7
0.7
10.1
17.8

지난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5년 대만 최악의 경기침체에도 10.1% 성장, 20165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17.8%가 성장됨.
 
aT 유충식 식품수출이사는 대만은 한국 가공식품은 물론 신선농산물 수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중요한 시장으로서, 최근 중국 및 일본산 수입식품의 안정성문제와 더불어 우리 농식품 선호도가 높아져 수출이 성장세에 있다라며, “향후에도 한국 농식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중 홍보를 통해 신규 수요 창출 및 수출확대 기반을 넓혀 갈 예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