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9 목 17:0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할랄식품의 전망과 과제’세미나 개최
순범준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30  11:0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순범준기자]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박우정 군수)할랄식품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30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김상호 고창군부군수와 연구소 관계자, 군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할랄식품이란 이슬람율법상 무슬림 약 18억명이 먹고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식품을 의미한다.
 
최근 세계 할랄식품 시장 관련 통계에 의하면 20121880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18년은 16260억달러로 세계 식음료 시장의 17.4%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고창군과 전북도가 주관하고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추진하는 고창 복분자 향토건강식품 명품화 및 산업화의 일환으로 지역 내 베리류를 포함하는 농특산물의 할랄식품화를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의 장한수 박사와 서향임 박사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할랄식품에 대한 국내외 시장 동향과 더불어 우리 기업의 진출사례 그리고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했다.
 
발표 후 지역 내 식품관련 업체와 연구소는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눴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상호 부군수는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할랄식품과 관련해 지역 내 기업들의 대응방안과 고창 식품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연구소가 앞으로도 지역 내 식품기업의 실질적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식품산업을 적극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범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