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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섬유종합지원센터 첫삽 뜬다!- 섬유관련 유통, 무역, 물류의 허브로 발 돋음 가능
이종인 기자  |  lji5979@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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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5  1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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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기자] 양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산북동 산 52-5번지에서 섬유종합지원센터 기공식을 갖는다.

   
 
이번 기공식으로 경기북부 섬유패선기업을 위한 생산, 정보, 연구개발 및 마케팅의 일관성 있는 지원이 가능하고 섬유패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밑받침해 줄 뿐 아니라 양주시가 경기북부의 거점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되고 있다.

양주시 산북동 산52-5번지 일원에 조성될 섬유종합지원센터는 부지면적 6,824㎡, 건축면적 2,376㎡, 연면적 28,580㎡, 지하3층, 지상10층 규모로 지어질 계획으로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대기업과 외국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섬유관련 유통, 무역, 물류의 허브로 발 돋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센터가 들어서면 섬유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제공, 기업 입지공간확보를 통한 근접지원, 수직ㆍ수평적 정보공유와 지식창출을 위한 집적효과 제고를 위한 공간적 접근성 향상, 섬유무역 지원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섬유도시로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편 기업유치팀 이재호 과장은 “앞으로 섬유거점도시를 위해 섬유종합지원센터를 건립,추진할 뿐만 아니라 섬유기술지원을 위한 그린니트 연구센터, 창업에서 성장까지 일괄 지원체계 구축 경기북부 최초의 특성화된 섬유특화 창업보육센터설치, LG패션복합타운 건설까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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