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9 목 17:0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베리굿소스산업 육성사업 통합브랜드 BI(CI) 개발 중간보고회
순범준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1  10:2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순범준기자] 재단법인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박우정 고창군수)가 베리굿소스산업육성사업에서 개발된 제품에 사용할 공동브랜드 개발(BI)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21일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문규환 연구소장(사업추진단장)을 비롯해 고창군(7개 업체), 정읍시(2개업 체), 부안군(2개 업체)의 식품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동브랜드 개발 중간보고회는 디자인 전문업체인 ()아이비즈웍스와 사업에 참여하는 3개 시·군의 업체 대표를 비롯 사업단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참석자 의견을 충분히 검토반영해 8월 초 브랜드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공동브랜드는 베리류를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가공해 소비자에게 베리류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활용되며 베리류 가공 제품과 소스에 대표 브랜드로 사용돼 가공업체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베리굿소스 산업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으로 지난 2015년 고창군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북도 지원으로 정읍시와 부안군이 참여하고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수행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 정읍, 부안이 함께하는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 베리굿소스산업육성사업이 하나로 통합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BI, CI를 개발해 홍보와 마케팅 전략 수립해 나갈 것이라며 “3개 시·군에서 개발된 제품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범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