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10.5 수 21:1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여성/복지
읍면동 복지 허브화, 교월동이 앞서간다!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6  10:2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이혜숙기자] 김제시 교월동(동장 김태한)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복지 허브화 사업 추진을 위해 맞춤형 복지팀' 을 신설하고, 팀장 포함하여 총 5명의 복지 업무 경험이 많은 인력으로 팀을 구성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11일 교월동 주민센터에 설치됐으며, 찾아오는 민원인의 신청접수를 처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먼저 찾아가 복지 대상자를 발굴상담하고, 가구별 사정에 따라 통합 지원하며 공공자원 뿐 아니라 다양한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네트워크 조직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 협의체)을 조직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태한 교월동장은 복지 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맞춤형 복지팀과 동 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가속화하여 주민들의 복지 체감을 향상시켜 선진복지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새로운 위원장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협의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