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10 금 16:3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음악이 흐르는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5  13:4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유재성기자] 남원시 2013년도 노인 자살자 수 19명에서 20149명으로 줄어든 반면 30·40·50대 자살자 수가 201316명에서 201423명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직장생활과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인지율이 201424.1%로 연령별로는 30대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이에 남원시 보건소(소장 최태성은)는 중·장년층의 자살예방을 위한 음악이 흐르는 마음치유(YOU)” 프로그램을 상반기 1기 그룹에 이어 하반기 2기 그룹을 운영한다고 한다.
 
음악이 흐르는 마음치유(YOU)” 프로그램은 30~64세 중장년층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검사 및 정신건강 교육을 제공한 후 기타 및 젬베와 같은 악기를 배워보는 시간으로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 제거로 정신건강 문제, 직장문제, 가족관계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중장년층의 자살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30~64세 중장년층은 82일부터 1018일까지 매주 화요일, 2시 남원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타악기 젬베를 배우고, 산내초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직장인 그룹은 823일부터 118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 산내초등학교에서 기타 배우기가 진행된다.
 
남원시 보건소(소장 최태성은)장년층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 정신건강 상담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남원시 자살률을 낮추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