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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잼버리에 참석, 대륙별 사무국 임원 및 참석국 주요 키맨 새만금 초청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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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5  14: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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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유재성기자] 여성가족부 장관, 새만금개발청장등 정부 부처의 장들과 한국잼버리에 참석했던 주요 참가국 리더이자 세계잼버리 유치 투표권을 갖고 있는 주요 키맨들이 5일부터 6일까지 전북일원을 방문하여 세계적 관광지인 한옥마을을 시찰하고, 새만금 잼버리 유치 후보지를 방문하였다.
 
4일 대구에서의 한국잼버리 리셉션 및 개영식 일정을 주요 키맨들은 5일 전라북도를 방문하여 한옥마을을 시찰하고 다음날 새만금으로 이동하여 인근 과정활동장을 시찰하며, 체험활동을 체험하였다.
 
주요 인사들은 오토패러, 내소사 다도체험 후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미래에너지등을 시찰하였다.
 
주요 참석자 명단으로는 아프리카 지역이사인 Mr. Sanda M. Rasoamahenina(산다 M. 라소아마해니나), 탄자니아 총재인 Ms. MWANTUMU BAKARI MAHIZA(음완투무 바카리 마히자), 탄자니아 치프커미셔너 Hon. ABDULKARIM ESMAIL HASSAN SHAH(압둘카림 이스마일 하산 샤), 탄자니아 사무총장인 Ms. ELINE MELKIORY KITALLY(엘라인 멜키오리 키탈리), 튀니지 총재인 Mr. WAHID LAABIDI(와히드 라비디), 아제르바이잔 감사위원회 의장인 Mr. ALEKSANDR METREVELI(알렉산드르 메트레플리), 브라질 제1부 총재인 Mr. Oscar Palmquist(오스카 팜퀴스트), 아태지역 부의장인 Mr. WENDEL ELIOT AVISADO(웬델 엘리엇 아비사도), 아태지역 사무총장인 Mr. J. Rizal Pangilinan(제이 리잘 팡길리난), 말레이시아 부치프커미셔너인 Mr. Zakran Abdul Manan(자크라 압둘 마난) 이다.
 
주요 키맨들은 2023세계잼버리 새만금유치를 지지하며, 유치활동에서의 중요한 포인트들을 조언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대륙별 언어 지원과 종교의식을 위한 기도실 마련, 과정활동의 및 문화체험 활동등의 필요성, IT 강국 한국의 강점을 살려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체험 프로그램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조언하였다.
 
유치활동 과정에서 대륙별 사무국 뿐만이 아닌 개별 나라들의 스카우트등도 맨투맨으로 접촉하여 그들의 표심분석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 6일에 새만금을 방문한 여성가족부 장관(강은회), 새만금개발청장(이병국)은 주요 키맨들과 잼버리 예정지를 시찰하고, 새만금 기반시설 현황 및 과정활동 범위를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은 잼버리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범 정부차원에서 유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날 주요 인사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23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질의하여 새만금을 알리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
 
잼버리 유치팀의 다음 일정으로는 815일부터 18일까지 새만금일원에서 실시되는 현지실사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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