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18 목 18:0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여성/복지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를 위한 2017년 복지시책은?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4  10:5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이혜숙기자] 전주시 생활복지과(과장 양영숙)에서는 823일 현대해상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모여 민선 6기 후반기 비전인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2017년 시책 발굴 토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의는 복지기획, 희망복지지원,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복지시설팀의 순서로, 직원별로 발굴한 2017년 시책을 설명한 후 좋은 점, 보완할 점 등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타 사업과 유사·중복되거나 일상적인 업무인 경우, 또는 현실과 맞지 않는 시책의 경우는 제외하고, 보완할 점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생활복지과는 아침밥을 굶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는엄마의 밥상”,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마음의 양식을 채울수 있도록 도서를 지원하는 지혜의 반찬”,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시민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시청 로비에 개설한 꿈앤까페사람의 도시 전주를 위한 전주시 대표 복지 정책들을 실현해 왔다.
 
양영숙 생활복지과장은 타 지자체의 우수정책 벤치마킹과 각 분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2017년 전주시민을 위한 복지시책이 더욱 알차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