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24 일 22:0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의료/건강
알리세요. 해외여행력! 함께해요. 감염병 예방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10:0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유재성기자] 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병원 진료 시 해외 여행력 알리기를 당부했다.
 
해외 여행력이란 최근 1~2개월 이내 여행, 출장 등의 목적으로 해외를 방문한 경험을 뜻하며 올해 해외에서 추석연휴를 보낸 출국자 수 또한 전년 동기 대비35.3% 증가한 613천 여 명으로 사상 최대 수치를 나타내 해외유입 감염병신고 건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여행 중에는 낯선 환경과 기후변화, 여행으로 인한 피로 등으로 면역력이 낮아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고 특히 특정 풍토병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상태에서 풍토병에 걸릴 경우 현지인보다 심한 증상을 격을 수 있고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현재 많이 유입되고 있는 감염병으로는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과 장티푸스,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이 있어 위험지역을 여행한 후라면 증상에 유의해야하며 또한 지난 해 우리나라를 흔들었던 중동 지역의 메르스아메리카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신종 감염병도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해외여후 의료기관 및 보건소 진료 시 의사에게 해외 여행력알려야 감염병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는 환자 본인의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로의 전파도 차단에도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