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24 일 22:0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의료/건강
전주시 구제역·AI 차단 위한 선제적 대응 나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4  13:3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이혜숙기자] 전주시가 강도 높은 방역을 통해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불러일으키는 구제역과 AI(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전주시는 구제역 및 AI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 동안을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전주시는 이 기간 동안 구제역·AI 특별방역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 축산농가에서 의심축 발견시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조기 신고체계를 유지하고, 가축질병 예찰과 소독 등 방역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축산농가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금지, 철새의 축사접근 금지를 위한 차단막 설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소와 돼지, 염소, 사슴 등에 발생하는 구제역의 경우 치사율이 매우 높은 가축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으로, 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 AI예방을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이용해 철새도래지인 만경강변과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도 실시할 예정이다
 
노한형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축사소독과 구제역 예방접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