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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모범 및 깨친맛값 음식점 간담회 실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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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3  1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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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김제시보건소(소장 박래만)23() 보건소 1층 회의실에서 모범 및 지평선 깨친맛값(깨끗하고 친절하고 맛있고 값이 적정한)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맞춤형서비스 특강을 실시하였다.
 
지정된 모범음식점(39개소)과 지평선 깨친맛값음식점(6개소)은 청결한 위생시설과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김제시의 대표 음식점이다.
 
이날 간담회는 영업주 마인드 함양을 위해 미라클 스피치 연구원 이승윤 대표를 초빙해성공을 부르는 준비된 나의 모습만들기특강과 함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식중독 예방과 남은음식 줄이기 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
 
또한 2016년 신규 모범음식점 9개소에 대하여 지정증을 전수하였다.
 
아울러 간담회에서는 밥 맛 향상을 위해 모범·깨친맛값음식점이 먼저 앞장서서 대한민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지평선 쌀을 사용하자는 서약서를 스스로 작성하였고, 2017년도 지평선 쌀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평선 쌀밥집 운영 계획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였다.
 
김제시 보건소는 우수 음식점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물품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 및 시홈페이지 등에 홍보를 실시해 주고, 지정 음식점 대표자는 솔선수범하여 깨끗하고 친절한 김제시의 음식문화를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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