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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중소기업 GADF,불황속에서도 연속흑자 기록 귀감차별화된 써비스로 매출up 관광객 만족도 up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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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7  15: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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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대표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적자를 면치 못하던 군산항 여객터미널 면세점을 군산 중소기업 GADF사가 운영한 후로 연속 흑자를 일궈내며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그간 군산항 여객터미널 면세점은 낙후된 써비스와 운영 부실로 적자를 면치 못해 왔으며 군산 관광의 관문으로서 대외 관광객에게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해 왔었다.그러나 214년 GADF사가 운영을 맡은 후 차별화된 써비스와 감성 경영으로 군산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매출도 급성장을 이뤄내 장기적인 지역 경기 침체에 적지않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운영과 동시에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기증, 지역 독거노인 무료 목욕 봉사활동을 펼쳐오며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 출신 우수 중소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전성수 대표는“요령이 아닌 진심어린 써비스와 가족 같은 직원들과의 신뢰가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며,“앞으로도 군산을 찾는 외국 관광객 들에게 물건이 아닌 군산의 인심과 정서를 판다는 마음으로 영업에 임하며 그 수익은 성원을 보내준 지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GADF는 (주)GAIC의 계열회사로서 지난 2014년1월에 설립되어 만성적자 중이던 군산항 면세점을 인수하자 마자 흑자로 전환시켜 놀라운 경영성과로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이정표를 세웠으며 또한 변산해수찜,전북환경영농조합,굿플러스자산관리,천둥소리(완산주조)등 5개의 협력사를 통해 지역 고용창출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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