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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이재 후보는 책임있는 모습으로 자격검증에 임하라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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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8  2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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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이번 보궐선거는 가장 낮은 곳에서 지역을 위해 일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다.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맞닿은 정책과 약속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코앞으로 다가온 장미대선이 태풍처럼 모든 이슈를 쓸어 담고 있다.
 
이번 대선은 4차 산업혁명을 눈앞에 둔 대한민국의 현재에 과거의산물인 대세론의 시대를 종식하고 대탕평의 시대로 가는 매우 중요한 선거다. 하지만 광역의원 보궐 선거가 대선 정국에 묻혀 조용히 흘러가서는 안될 것이다.
 
전라북도와 내지역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지역 주민들은 알아야만 한다.
 
앞서 무소속 김이재 후보는 전주mbc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인터뷰를 거절했다.
 
도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제대로 된 후보 검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소속 김이재 후보에게 토론을 요청한다.
 
김 후보는 꼼수와 기만으로 시작한 이번선거에 도민들께 책임지는 자세로 진실된 모습과 후보 자격 검증의 시간을 드려야할 것이다.
 
국민의당 전라북도당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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