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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더불어민주당은 본인들의 잘못부터 깊이 반성하고 도민들께 사죄하라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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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4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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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본인들의 잘못에는 깊이 반성하지 않고 상대의 문제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비겁한 작태만 보이고 있다.
 
옛말에 본인은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다.
 
더민주의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모임에 우석대학교 학생들이 교수진의 강압에 의해 버스로 동원되고 식사랑 영화까지 제공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찰 조사가 진행중이다.
 
조직적으로 동원된 학생들은 172명이며 학생들에게 쏟아 부은 금액은 총 5000만원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불법적으로 쓰인 이 돈이 국가에서 지원받은 사업비라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더민주의 불법선거로 인해 애꿎은 학생들만 최대 25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이면서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전과자로 낙인찍히게 생겼다.
 
하지만 더민주는 학생들에게 대한 어떠한 사과나 보호는 하지 않고 나몰라라하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석대 사태는 단순 인원 동원이 아닌 교수가 학생들에게 행한 갑질과 국비 불법 사용 등이 결합된 치명적인 사건이다.
 
더민주는 피해학생 학부모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백배천배 사죄하고 철저히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본인들의 잘못부터 깊이 반성하고 도민들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 전라북도당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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