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12.13 수 17:2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체험형 명품관광지 대박신화 ‘성큼’
김성현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09:3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김성현 기자]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전국적인 체험명소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체험관광을 희망하는 예약자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치즈테마파크 조성 이후 역대 최대 체험관광객 수를 기록할 전망이다.
 
19일 임실군에 따르면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가 토탈 관광지로 급부상 중인 가운데 이달에만 현재 16000여명의 치즈체험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치즈테마파크를 찾는 체험객은 올해 초 3000여명 수준에서 412000여명으로 껑충 뛰더니, 5월에는 16000여명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4월과 5월 체험객만 3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4~5) 2만여명에 비해 25% 이상 증가한 수치다.
 
임실군은 이같은 추세라면 지난 해 체험인원인 8만여명을 훨씬 뛰어넘는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정식 개장된 20114만여명 수준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개장 이후 최대 기록을 갈아치울 태세다.
 
여기에 레스토랑 이용객(8만여명)과 치즈팜랜드 일반 관광객(7만여명)과 치즈 판매숍(5만여명)등 관광객까지 합하면 올 한해 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임실N치즈축제에 다녀간 전국 관광객이 20만명을 넘어선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치즈체험객과 일반관광객, 축제관광객 등 50여만명이 찾는 국민관광지로 안착할 전망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 데는 치즈를 대표산업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토탈관광지로 만들려는 임실군의 노력이 주효했다.
 
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오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관광지로 계절별 특별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거리 등이 풍부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춰 나갔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치즈체험관과 더불어 치즈팜랜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4D영상관을 오픈, 새로운 치즈 체험세계를 경험케 하고 있다.
영상관 입구 트릭아트를 꾸며 사진촬영도 하고, 터치스크린 캐릭터에 자유롭게 색칠도 할 수 있는 새로운 재밋거리도 만들었다.
 
또한 최근에는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럽풍으로 꾸며진 다목적홀개념인 아펜젠홀을 개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치즈레스토랑, 문화예술갤러리, 판매숍은 물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인 플레이랜드 등 명실공히 토탈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올해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도 차별화된 체험 관광명소로 호평을 받으며 명품관광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2020년까지 치즈테마파크 일대 15000여평 부지에 70억원을 들여 장미공원까지 조성하면 100만 관광시대도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