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5.24 수 13:2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정읍시
정읍시 18일, 2016년 지적 재조사 2개 사업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 의결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3:0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정읍시는 지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읍시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임윤한 정읍지원 판사)를 열어 2016년 지적재조사 2개 사업지구 경계결정 이의신청에 대해 의결했다.
 
정읍시는 2016년 사업지구인 연지1지구와 원화해지구의 경계결정 이의신청 1116필지에 대해 최종 의결하고 의결서를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에게 송달했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특히정읍의 대표적인 옛 도심 주택가인 연지1지구는 지적 불부합에 따른 주민들의 고통과 불편이 컸던 지역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지역민 불편해소는 물론 옛 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현황과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최첨단 측량을 통해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한다는데 목적이 있다.
 
정읍시는 올해는 연지동과 시기동 일원 연지2지구와 영원면 풍월리 일원 풍월1지구를 사업지구로 선정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지적 재조사 측량 대행자를 선정(한국국토정보공사 정읍지사)한 후 기초 측량을 마쳤으며 오는 2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한지윤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