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10 금 16:3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aT, 간사이 최대 외식 비즈니스위크 한국관 참가”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4  16:2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신형민) 한국식품의 서일본지역 업무용 시장 개척을 위해 523일부터 25일까지 KANSAI 외식 비즈니스위크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외식 식자재, 음료, 설비, 서비스가 한자리에 모인 전문상담 전시회로 바이어 3만여 명이 방문하며, 이자카야 산업전, 간사이 라면 산업전, 간사이 우동·소바 산업전 등도 동시에 개최된다.
 
aT 오사카지사는 업무용 분야 종합 상담회의 특성에 맞춰 냉면, 막걸리 등 외식시장 인기제품과 휴게소, 노래방체인 등 외식체인 형태에 적합한 상품을 가진 총10개의 한국식품 수입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하였다.
 
최근 일본시장에서는 젊은 층의 입맛에 맞아 SNS에서 화제인 치즈 닭갈비가 새로운 한국 요리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류의 중심이 예전 한류의 중심이던 아줌마 부대에서 자녀세대인 젊은 층으로 이동하여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상담회는 외식체인본부 바이어 대상 사전 매칭조사를 통해 현지 음식점의 니즈를 반영, 한국산 식재료 활용 메뉴에서 파생되는 주방 조리 기구까지 포함하는 원스톱 상품제안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aT 여인홍 사장은 젊은 층의 새로운 한류가 수출 확대의 좋은 기회라며, “한류의 중심인 외식업계가 한국 식재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식품과 조리기구 등을 세트화한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일본시장 내 우리 농식품 수출판로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