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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생명의 중요성’ 주제로 가족캠프 진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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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5  17: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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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원장 최희우, 이하 농생명센터)63일부터 12일간 생명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되는 꿈꾸는 그린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꿈꾸는 그린 가족캠프는 세대 간 공감과 가족 구성원의 결속력을 증대시키고 농업생명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여 농업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국가가 인증한 캠프이다.
 
이번 가족캠프는 지도와 활동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생명의 숨결’, 온가족이 누룽지 에너지바를 만들어보는 가족 디미방’, 최신 농업생명 관련 체험 장비 즐길 수 있는 생명과 미래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김제평야의 쌀과 몸에 좋은 견과류를 이용하여 간편한 건강식인 누룽지 에너지바를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보는 가족 디미방프로그램은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가족캠프의 한 참가자는 온가족이 함께 농생명센터에서 김제의 대표적 농산물인 쌀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이번 캠프를 통해 농업,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꿈꾸는 그린 가족캠프는 참가자들에게 생명의 중요성을 전하고 참가 가족들에게 가족애를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12일을 선사했다.
 
한편 청소년특화수련시설인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 KYWA)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서 설립한 최초의 농생명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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