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8.21 월 15:2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라북도, ‘17년 하반기 전기차·충전시설 대폭 확대키로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8  10:33: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금년 하반기에 전기자동차 152대를 추가로 보급하고 충전기 시설 302(급속 100, 완속 202)를 확충 한다고 밝혔다.
 
그간 전기자동차는 ‘16년까지 공공부문에만 76대를 보급 하였으나 올해는 민간부문까지 지방비를 확대 지원함으로써 신청자가 늘어나 당초 112대가 조기에 마감되었고 하반기에 추가로 152대를 보급하여 연말까지는 도내에 총 340대를 보급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충전시설 302(급속 100, 완속 202)추가로 설치하여 연말까지 총 530(급속 156, 완속 374)로 대폭 증가 될 전망이다.
 
이중 누구나 충전 가능한 공용 급속충전기는 97기이며 충전기 1기당 전기자동차 3.5대로써 전국평균 10.2대와 일본의 21대 비하면 충전 여건이 훨씬 나아지게 된다.
 
전라북도 신현승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전기자동차 보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도민들의 전기자동차 이용에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충전인프라 구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