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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 ㈜참고을, 바실러스 서틸리스 균주 기술이전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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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6  14: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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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16바실러스 서틸리스 SRCM100757 균주특허기술을 전라북도 선도기업인 참고을에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산업은행과 연계하여 기술이전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내용은 순창군 전통장류에서 한국형유용균주산업화기반구축사업선도기업 기술개발역량강화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균주를 분리한 것으로 비타민 K2 γ-PGA(Poly-gamma-Glutamic Acid)를 생성하고, 아밀라제, 프로테아제 및 셀룰라제 효소를 분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바실러스 서틸리스(Bacillus subtilis) SRCM100757 균주는 수입 미생물 대체 산업용 균주개발 확보로 장류시장의 기존 저가형 대량생산 시스템에서 기능성을 강조한 고품질 시스템 구축으로 장류시장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장류시장의 소득 창출 및 고용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을 김윤권 대표는 산업발효균주(Aspergillus Oryzae, 충무발효)를 사용 중이나, 이번 기술이전으로 제품 품질의 표준화 종균을 확보함으로써 제품 품질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 강신재 원장은 지역산업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공공기관과 기업간의 연계협력이 매우 중요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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