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9.22 토 16:15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열린광장인물포커스
새로운 비전과 색다른 방식으로 88년 생들이 모여 만든 회사 '제이원텍', 참신한 스마트폰 명품게임
강기철 기자  |  kns@kns.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4  16:0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비스 개시 1주일 만에 페이스 북 페이지 뷰 50만 달성”
“게임 서비스 론칭을 이원복교수와 함께 와인파티로 세상에 알리다”
“무료커피 , 무료 영화티켓 등 다양한 경품 당첨자-보름 만에 8,000여 명 돌파“
“’명품게임’ 등장에 어플 게임 긴장감. 새로운 매출 플랫폼 -게임에 광고 탑재”

[강기철 기자] 모든 것이 조그만 게임회사 스타온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다.

평소에는 게임개발에 전념하는 작업실 그것도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60평 남짓 지하 사무실이다.

또 다른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일부러 지하 사무실에서 시작했다는 당당한 20대 초반의 정은경(23세) CEO의 설명이다.

   
▲ 제이원텍 정은경 대표
대학에서는 광고•홍보를 공부하고 있고 즉시 친구들과 사업장에 적용해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베타버전 시작 시 미국 뉴욕의 Vuconex사에서 MOU 및 미국 시장 서비스 정식 계약을 끝냈고 현재 미국투자기관에서 SEEDMONEY 투자 심사 중이다. 중국 북경의 웨스트포인트사와 태국 넥스트텍사 등과 계약 체결을 마쳤다. 일본과 대만은 진행 중.

게임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투자 상담이 들어오는 희안한 회사, 스타온 게임의 오늘 상황이다.

아침에는 무료커피, 점심에는 무료도시락, 저녁에는 밍크코트 등 경품으로 고가의 미니쿠페부터 커피 등 영화티켓, 핸드폰 대리점, 대리운전, 식당까지 다양하게 광고를 하고 있었다.

게임을 하면 무료커피 쿠폰은 한 시간에 10장도 당첨이 된다. 하지만 하루에 한장만 인정되기 때문에 나머지 9장은 친구 선물하기를 친구에게 보내주게 된다. 그것도 마케팅 방식으로 서로에게 솔솔한 재미를 주고 있다.

내년부터는 전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US 1달러 유료 다운로드 사업이 진행이 된다.

물론 국내에서도 유료 어플 다운로드 사업이 시작된다. 모든 준비는 다 끝났다고 한다.

쉽고, 재미있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게임–명품게임

SNS시대에 스마트 폰으로 전개되는 사업, 역시 빠르고 분명한 수익포인트를 생각하는 끼 있고 겁 없는 젊은 CEO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기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