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21 일 10:4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스포츠
전주대,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4  16:2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대(총장 이호인)‘2017 U리그 왕중왕전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준우승 이후 8년 만에 결승에 오른 전주대는 지난 U리그 우승팀인 고려대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2-3으로 패배했다.
 
결승 경기는 1124() 오후 2, 권역리그의 홈경기 관중이 많은 진출팀의 학교 캠퍼스라는 U리그 왕중왕전의 대회 규정에 따라 전주대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전반 10분 전주대 박성우의 첫 골이 먼저 터졌다. 이후 전주대의 자책골과 고려대 안은산의 프리킥 골이 연달아 터지며 2-1로 기우는 듯했으나 43분 전주대 정호영이 패널티킥에 성공하면서 전반전이 2-2로 종료됐다. 후반전에서는 접전 끝에 종료 3분 전 고려대 신재원의 골이 터지면서 2-3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로서 전주대는 2009년 단국대와의 경기 이후 8년 만에 또다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번 U리그에서 한양대, 상지대, 단국대 등 대학 강호들에게 무실점 승리하는 저력을 보였고 왕중왕 결승전에서도 치밀한 경기력과 촘촘한 수비력을 입증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