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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본 ‘전북투어패스’, 지난 2년간의 발자취’16년에는 ‘관광지’, ‘시군’ 키워드, ’17년에는 ‘10%할인’, ‘카드형’ 키워드가 상위에 랭크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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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7  2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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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가 웹소셜 분석을 통해 빅데이터로 보는 전북 ISSUE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11월에는 전북투어패스 관련된 키워드에 대해 알아보았다.
 
전북의 대표 토탈관광상품인 전북투어패스가 지난해 출시되어 현재 본격화된 가운데, 전북투어패스대한 소셜분석을 통해 최근 2년간의 추이를 알아보고, 어떤 키워드가 이슈로 등장하였는지 분석해 보았다.
 
빅데이터로 보는 전북 ISSUE 전북투어패스(11)의 내용을 살펴보면 상위 검색 키워드로 관광지(637)키워드가 가장 많이 검색되었고, ‘관광객(607)’, ‘카드형(461)’, ‘10%할인(458)등의 키워드가 연관되어 도출되었다.
 
도출된 상위 키워드들은 카드 한 장으로 편하게 전북여행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전북투어패스의 특징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이 외에도 토탈관광’, ‘시군’, ‘특별할인가맹점’, ‘자유이용시설 등 다양한 키워드들이 검색되었다.
 
가중치로 본 연도별 키워드 변화를 살펴보면, ’16년에는 관광지(267.83)시군(85.09)키워드가 상위에 랭크되면서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17년에는 ‘10%할인(370.15)카드형(332.08)키워드가 상위에 랭크되었는데, 이는 투어패스카드의 종류와 기능이 부각되면서 전북투어패스의 편리성이 강조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검색건수로 본 연도별 키워드 변화를 살펴보면, 16전북투어패스키워드가 토탈관광’, ‘탄소산업’, ‘새만금전라북도의 중점사업과 연관성이 높았다.
 
’17년에는 카드형(461)’, ‘10%할인(458)’, ‘특별할인가맹점(210)’, 자유이용시설(144)’, ‘시내버스(54) 등의 키워드가 새롭게 도출된 것은 카드 한장으로 싸고 편리하게 누리는 전북여행이란 전북투어패스의 관광객 맞춤형 전략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었다.
 
한편, ‘관광지’, ‘관광객키워드는 ’16~’17년 모두 가중치와 검색건수에 상위에 랭크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단어임을 재확인하였다.
 
아울러, 흥미로운 키워드로 불가능키워드가 도출되었는데, 이는 2017 전북 방문의 해 선포식과 함께 개그맨 김병만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불가능가능으로 바꾸는 그의 이미지를 전라북도의 관광에 비유하면서 키워드가 도출된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전북투어패스의 지속적 홍보 및 사업의 고도화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카드 한 장으로 편하게 전북여행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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