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0.19 금 15:4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스포츠
곡성군청 볼링팀 김문정 선수 세계 정상 우뚝!!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30  13:31: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124일부터 12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우스포인트 호텔 볼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년 세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2017년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곡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김문정 선수가 여자 2인조전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문정(곡성군청)선수는 정다운(충북도청)선수와 조를 이뤄 예선 3위로 통과한 뒤 준결승전에서 홈팀 미국의 다니엘 맥규언 켈리 쿨릭 조를 접전 끝에 427(평균 213.5)414(평균 207)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경기는 말레이시아의 신 리 제인 샬린 줄키플리 조를 454(평균 227)397(평균 198.5)로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곡성군청 강대연 감독(국가대표 총감독)김문정 선수는 집중력이 강하고 꾸준히 연습하는 연습벌레로 레인적응 및 정확성이 우수하고 파워와 스피드까지 겸비한 선수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큰 몫을 해내는 국가대표팀의 기둥 역할을 하는 선수다.”고 말하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김문정 선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지난 19회 아시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획득한 김예솔 선수에 이어 세계볼링선수권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획득하여 곡성군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까지 널리 알리는 역할 뿐 아니라, 나아가 대한민국 국위선양에도 큰 몫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세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곡성군청 직장경기부 볼링팀이 세계 최강의 볼링팀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