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4.21 토 12:5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순창군
순창변전소 신설에 따른 인근 주민 설명회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0  13:3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한전 중부건설본부는 지난 9일 순창군 풍산면 죽전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순창변전소 신설에 따른 후보지 물색 및 검토 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154kV 순창변전소 및 분기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지난해 9월에 확정되어 10월부터 202010월까지 3년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중부건설본부 김성환 차장과 윤영환 과장이 참석하여 지난해 10월부터 물색중인 변전소 및 철탑 후보지 검토 결과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우려하는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을 사례를 들어가며 영상자료로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노력했으며 변전소 건립을 위한 산지전용, 개발행위 허가 등 향후 행정절차와 추진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주민 중 질문사항에 대해서는 중부건설본부와 행정에서 참석한 관계자가 자세한 답변을 해 궁금증을 풀었다. 또한 중부건설본부측은 죽전 주민들에게 올 봄에 순창변전소와 비슷한 지역에 견학을 제의해 주민들이 실제 사업에 자세히 알수 있는 계기도 만들었다.
 
이 자리에는 설태송 풍산면장과 군청 경제교통과 담당계장, 실무자 3명이 배석했다. 중부건설본부는 이달 중에 최적 후보지에 대한 인허가 등 지장 유무를 순창군에 조회하고 변전소 후보지에 대한 농공단지 실시계획 및 철탑부지, 선하지의 군 계획시설 변경 승인을 6월까지 마친 후 7월에 입지확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전소와 철탑부지를 확정할 방침이다.
 
변전소가 완공되면 순간 정전 등 전력품질이 낮아 제품생산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농공단지내 입주업체의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또한 각 가정에도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어 농사용 각종 기계의 고장을 줄이고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며 3상전기 공급도 원활해져 대형 농기계 사용 농가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