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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인플루엔자 지속 증가로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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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0: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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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2017.12.1.) 이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이상 손씻기, 기침예절지키기 등 개인위생 실천 준수.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특히 만기 2주 이상 신생아를 포함한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진환, 폐질환, 신장기능 장애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 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
 
7~18세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영유아 및 어린이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과 보육시설 등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고,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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