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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남원지역 경제활성화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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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4: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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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지난 2. 28일 서남대 폐교 결정으인하여 침체*된 남원지역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난 달 21일 송하진 도지사가 김부겸 행안부장관을 직접 만나 서남대 폐교로 인해 침체된 남원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긴급 지원을 요청함에 따른 것으로
 
전라북도 동부권 최초의 일반산업단지인사매일반산업단지 조기 완공함으로써 입주예정기업의 조기정착을 통해 5,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북테크비즈센터건립 15억 원, 고창~내장IC지방확포장 10억 원, 군산산업단지 기반시설 정비 25억 원, 2018 전국체전경기장 진출입로확포장 10, 초등학교주변 보도설치 10억 원, 내진보강 등 사업에 10원 등 추가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및 도민안전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북도민안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시·군과 협조하여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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