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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선거 대안선거로 정정당당히 선거에 임하자 호소일부 군산시장출마 예비후보, 홍보성기자와 금권 청탁 분노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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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5: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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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일간전북=순정일기자]박재만 군산시장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호소문을 제출해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소문에 따르면 현대조선소 가동이 중단되고 GM 사태가 발생하여 군산경제는 얼어붙지 못해 멈춰버린 지경에 빠져 있는 난관에 직면해 있는 즈음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작금의 군산의 예비선거 운동은 참으로 참담하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방송과 언론보도를 보면 일부 군산시장 예비후보자가 금권선거를 자행 했다는 언론보도가 난무하는 현실은 군산시민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꺾고 있기 때문이다며 군산시장 A후보와 B후보는 홍보성 기사를 써주고 돈을 주고 받은 협의로 전북도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하여 수사를 받고 있다는 등, C후보는 지역기자들에게 돈을 전달하려 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등 연일 터져 나오는 언론보도를 접하면 참담함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고 지적했다.
 
또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금권선거와 상대 후보자를 비방하는 네거티브가 군산시민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꺼져버린 군산경제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예전의 역동적인 새로운 군산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서민들이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치는 이 엄숙한 시기에 개인의 입신양명을 위한 흑색선거와 금권선거는 이제 더 이상 절대로 행해져서는 안됩니다. 과거의 잘못된 행태가 되풀이된다면 우리 군산의 미래는 없습니다. 얼어붙은 군산경제를 살려내는 정책선거, 대안선거로 우리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자고 제안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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