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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옥 군산시장예비후보 반발시장출마 후보 공심위, 3배수 압축, 모두 거짓, 위원장 사과 주문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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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6: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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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순정일기자]강성옥 군산시장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채정룡 군산지역위원장이 자신을 죽이기에 나선 이유를 밝히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 예비 후보는 지난 4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경, 나운동 롯데아파트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급히 볼 일이 있다는 지역위원장의 전화를 받고 캠프 선거 사무실로 들어온 바 있다고 말했다.
 
캠프로 찾아온 지역위원장은 “공심위(공천심사위원회)에서 3배수로 압축하고 적합도 조사로 결장했다”고 밝혔다는 것.
 
그러나 강 예비후보 본인은 적합도 조사 30%, 면접 70%이며, 적합도 조사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 범위 내 초 접전으로 알고 있는데 왜 면접 점수를 뺐는지 항의하니 위원장은 공심위 결정사항으로 컷오프 될 것이락고 말했다는 것.
 
강 예비후보는 하룻밤을 꼬박 새우며 고민했다 며 2016년, 당에 희망이 없다며 모두 떠날 때도 당을 지킨 사람으로 ‘선당후사’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렸는데 자신을 버리는 것이 문재인대통령과 당을 지키는 길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역설했다.
 
하지만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사흘을 보냈고 4월 13일 금요일 저녁, 도당 사무처장의 전화를 받아 “지역위원장이 군산지역을 3배수로 압축을 하는데 적합도 조사로 나온 순으로 한다는데 동의한 것이 맞는지?”확인해 본 결과 사무처장은 “그런적이 없다고”고 말했습니다.
 
군산지역위원장은 저에게 “공심위 결정사항”이라고 말했고, 공심위에는 “강성옥 후보가 합의한 사항”이라고 거짓되게 말했으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군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당을 지키고 재건하는데 총력을 기울인 공헌으로 공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고 4배수 경선에 들어갔습니다.
 
본 경선은 권리당원과 시민여론조사 50 대 50으로 이루어집니다.
 
권리당원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강성옥이 두려워 컷오프 시키려는 세력이 있는것인지, 지역위원장은 분명히 밝혀야 할것다며 ‘강성옥 컷오프 음모’로 3일 동안 선거운동을 하지 못한 이점 위원께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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