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5.24 목 11:4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고창군
고창고인돌박물관 제1회 초대전 ‘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작가 김영안전’ 개최
순범준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0:0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범준 기자]
고창군 생물권보전사업소 고인돌박물관에서 오는 830일까지 1회 초대전으로 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작가 김영안전을 개최하고 있다.
 
김영안 작가는 삼육대 미술디자인학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이며 지난 20여년간 고인돌만을 고집하며 촬영해온 국내 중견 사진작가다.
 
이번 전시 작품은 3월 중 서울 MHK갤러리에서 전시했던 작품인데, 고인돌의 본향인 고창 고인돌유적지에서 초대전으로 유치하여 전시하게 됐다.
 
김영안 작가는 영원불변성의 돌로 만들어진 고인돌에서 변하지 않는 인간성을 탐구한다.
 
그리하여 영원불변성과 신성성에서 어머니의 사랑, 또는 아버지의 굳건함과 따스한부정과 같은 인간적 가치를 탁월한 심미안으로 해석해낸다.
 
김영안 교수의 작품은 돌의 영원불변성과 어떤 것과도 교환될 수 없는 인간적 가치를 접목시킴으로서 깊고 완성도 높은 예술적 세계를 구축해 내고 있다.
 
이러한 작가의 예술세계는 고인돌을 바로보는 관객에게 고인돌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인식의 세계로 이끌며, 고인돌이 가지고 있는 또다른 깊이 있는 세계를 목도하게 한다.
 
고인돌 작가 김영안 교수는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오기 어려운 일정에서도, 고인돌의 본향에서 꼭 전시를 해야 겠다는 일념으로 우선적으로 고인돌의 본향인 고창에서 전시를 하게 됐다고인돌을 사랑하는 고창군민과 고창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관람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범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