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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승정밀(주)과 투자협약 체결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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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5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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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5(), 김제시청 상황실(2)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황영석나인권 전라북도의원,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 온주현 김제시의회의장, 노규석 제시의회 안전개발위원장, 유진우 김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승정밀과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입주에 따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자를 이끌어 낸 값진 결과물로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승정밀는 금번에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33,027.2(9,991) 부지에 300여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신축할 예정으로, 금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승정밀는 자동차용 프로펠러 샤프트(Propeiier shaft)와 엔진의 각종 주요부품, 미션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생산기업으로 지난 2000년에 설립하여 지속적인 투자와 끈임 없는 품질혁, 기술혁신을 통하여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가있다.
 
앞으로도 대승정밀는 최상의 고객만족 실현을 취우선 과제로 삼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 창의와 혁신적인 기업, 큰 비전을 꿈꾸도전하는 기업으로 더욱 거듭나가고자 오늘도 전 직원이 불철주야 심혈을 다하고 있다.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전북도에 투자하는 자동차부품산업은 전라북도의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정책과 부합하고, 한한 발전가능성이 있어 우리 도와 김제시도 대승정밀의 파트너가 되기업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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