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7.16 월 11:1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축제/이벤트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 3팀 옥민과 땡여사, 촘촘, 누모리 선정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13:3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세계소리축제(이하 소리축제)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소리프론티어(이하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 3개 팀을 발표했다. ‘옥민과 땡여사’, ‘촘촘’, ‘누모리’(경연 순)가 최종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됐다.
 
소리축제는 지난 76() 서울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소리프론티어 2차 실연예선을 진행했다. 소리축제는 지난 5월 중 서류와 음원 접수, 6월 중 1차 서류 및 음원 심사를 통해 선정된 7개 팀을 대상으로 2차 실연 예선을 진행했다.
 
헤아림’, ‘옥민과 땡여사’, ‘촘촘’, ‘누모리’, ‘월드뮤직트리오 상생’, ‘뮤르’, ‘거문고 자리순으로 팀당 약 10분의 무대를 릴레이로 선보였다. 7개 팀 모두 각각의 매력이 넘치는 독특한 편성으로 한국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의 실체를 펼쳐 보였다.
 
심사에 참여한 노복순 심사위원은 음악에 대한 도전성, 새로운 시도에 방점을 두고 심사했다선정 팀들을 통해 한국음악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박재천 집행위원장은 경연을 치르느라 모든 팀들이 수고 많았다본선에서는 순위를 떠나 관객들과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맘껏 펼쳐 보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선에 진출하게 된 세 팀은 오는 103()부터 7()까지 진행되는 축제 기간 중 105()에 본선 무대에 올라 최종 경연을 치르게 된다. 최종 경연 결과 1등상(KB소리상)에는 일천만원, 2등상(수림문화상)에는 5백만원, 3등상(프론티어상)에는 3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주어진다. 더불어 소리축제의 해외 협력을 통해 타이완 국립가오슝아트센터(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 일본 스키야키 미츠 더 월드(Sukiyaki Meets the World music festival) 2019 초청공연의 기회를 얻는다.
 
한편 소리프론티어는 지난 2010년 시작으로 올해로 9회 차를 맞이한 소리축제 대표 경연프로그램이다. 한국형 월드뮤직을 창작하고 우리음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를 위한 실제적인 혜택 마련, 공연 기회 제공 등으로 그 역할과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