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7.20 금 10:0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도, 수산업경영인 한마당 행사 성황치어방류행사 및 어울마당,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 다양한 행사 열려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19:5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는 710(), 전북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독자적 위상과 수산업경영인들의 마인드 함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8회 전라북도수산업경영인 대회행사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산업경영인과 어업인 가족을 비롯한 유관기관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은 해양 수산발전 유공자에 대한 유관기관별 표창 수여와 그동안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환영하는 축사, 격려사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해양수산업 발전 유공자로서 고창군 해리면 삼양동길 이진연외 2명이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고창군 심원면 이승주외 4명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는 등 26명에게 유관기관장의 표창이 수여되어 어업인들의 자긍심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서 어업인들의 어울마당 등 체육행사와 초청가수 공연이 있으며 그동안 숨겨왔던 개인 및 단체별 장기자랑과 어업인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어업인들이 모처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그밖에 부대행사로는 수산자원관리공단, 갯벌연구소,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해양수산 관련기관들의 홍보전시 부스가 운영되고 수산기자재 전시상담부스도 운영되어 수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훌륭한 교육장이 되었다.
 
또한, 전북도 연합회원 및 유관기관이 석한 가운데 수산기술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토종넙치 치어 2만 마리 와 조피볼락 치어 1만 마리, 3만 마리치어를 동호 및 구시포 연안에서 방류했다.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산업의 미래는 우리가 지킨다!이란 주제로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더 풍요롭게 가꾸고 회원들간의 단합과 역량을 결집시켜 전북 수산업발전의 기틀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수산업경영인대회는 격년제로 실시되는 어업인들의 유일한 행사로 전국대회(홀수년도)와 도 대회(짝수년도)로 개최되며 7회 전라북도수산업경인대회는 20166, 군산시 월명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수산업경영인 및 가족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성황을 이룬바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