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9.21 금 17:3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2018 노인인권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10:4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이 주관한 2018 노인인권아카데미 어르신의 지혜, 꽃심! 전주에 물들이다최종평가회가 지난 5일 전주중부비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8 노인인권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안골노인복지관과 국가인권위원회, 전주시 인권센터,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등 6개소 민·관기관이 공동으로 고령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 문제들이 생물학적 연령으로 노인이 된 어르신들에게 고령화 문제에 표적이 되게 하여, 스스로도 부정적 이미지를 갖게 하는 점에 문제제기하며 기획한 프로젝트다.
 
이날 최종평가회는 노인인권아카데미 현황보고, 시민수강생 30명과 강사 9명이 15주간 진행한 영상물 상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수료증과 개근상 수여, 박주종 관장(안골노인복지관) 인사말, 소감발표, 축사로 진행됐다.
 
박주종 안골노인복지관장은 전주시 인권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노인들이 당사자 및 타인의 인권에 대한 인식과 감수성 향상은 물론 인권에 대한 이해를 넘어 행동하는 노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인인권 옴부즈맨 활동가를 많이 배출하여 인권이 보장되는 도시 전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골노인복지관은 이번 노인인권아카데미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노인정보아카데미와 노인복지 기관 종사자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