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0.17 수 19:0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바다를 나는 배 정비사 운행관리사 교육훈련 돌입‘바다 위를 나는 배’ 위그선의 상용화를 이끌 인력양성 사업이 본격화 됐다.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14:3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장대는 6일 ‘새만금 국제비행선박교육원’ 개소식을 가졌다. 교육원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형 운송수단’으로 주목받는 수면비행선박(위그선)을 운용할 정비사, 관리사 등의 교육 훈련을 맡는다.
 
군산시 오식도동 군장대 새만금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이승우 군장대 총장과 조현욱 아론비행선박 대표,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배호열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군장대는 아론사, 고용노동부, 군산시 등과 손을 잡고 교육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수면비행선박 인력양성’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정비사 과정 20여명 이미 선발했으며, 운항관리사 20여명도 이달 말까지 뽑을 계획이다. 내년에는 해양레저지도사 훈련생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하며, 훈련을 마침과 동시에 취업하게 된다.
 
교육훈련은 정비사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항사는 9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한다.
 
이승우 군장대 총장은 “선박‧관광‧교통 등 산업 파급 효과가 전방위적인 위그선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