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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낭산면 착한기업 10호점, 착한가정 2호 탄생
최용국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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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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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최용국 기자]
익산시 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북, 조성언)10일 착한기업 10호점 농업회사법인 ()농토(대표 김현태), 착한가정 2(김수영)가 탄생하여 착한가게 및 착한가정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매월 3만원 이상, 착한가정은 매월 2만원 이상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하는 사업장 및 가정으로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하고 있는 사업이며, 매월 모금된 기부금은 낭산면 지역사회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긴급구호비, 의료비, 주거비,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이고 있다.
 
김남북 낭산면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기부를 통한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부 동참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우리 낭산면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낭산면은 현재까지 김준기 등 2가정이 착한가정으로, 프로필스튜디오 외 9개 기업이 착한가게로, 낭산면주민자치위원회 등 40명이 11계좌 및 일시기부 함으로써 훈훈한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가고 있다.
 
착한가게 등 희망동행 나눔 문화에 동참을 원하는 경우 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063-859-31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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