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1.19 월 16:5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 1주년 기념행사로 전국 붐조성 !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6  11:2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스카우트잼버리 유치 1주년을 맞아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국민 붐조성을 위해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유치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스카우트 출신인 KBS 김홍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행사에는 잼버리 유치 1주년을 축하하고, 붐조성 극대화위해 송하도지사를 비롯해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이기순 여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국회의원, 한완수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14개 시군 시장군수, 유관기관장, 한국스카우트 관계자, 도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유치 1주년 메인 기념행사를 통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한 전북 도민의 자긍심 확보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 도약과 국민적 관심 확산을 통한 붐조성 및 2023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스카우트 최고 예우인 장문례 입장을 통해 시작한 기념행사에서는, 스카우트 선서, 잼버리 유치에 큰 역할을 한 김성찬김성태 국회의원과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 등 총 5명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으며, 한완수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등 9명이 스카우트 평생회원에게 평생회원증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송하진 도지사에게 2023세계스카우트잼버리 유치를 위한 헌신과 공로를 기리고자 스카우트 최고의 표창인 한국스카우트연맹 공로장 무궁화 금장을 전달하였다.
 
또한, 마음껏 꿈꾸고, 힘껏 비상하라2023 비전 선포로 성공개최 굳은 의지를 다졌으며, 도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도민 모두로 구성 범도민지원위원회 출범 선언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으,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의 사철가와 비밥 뮤지컬,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축하공연이 많은 박수와 함께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 반기문 제8UN사무총장, 세계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의 축하영상메세지가 상영되었으며,영상메세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산과 들, 바다와 갯벌이 어우러진 새만금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해 객석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날 행사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잼버리 특별법 제정과 공항, 도로와 같은 새만금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해야 한다남은 5년동안 중앙부처, 국회, 한국스카우트연맹, 범도민지원위, 도민 등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이뤄지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주관기관인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는 이날 행사참석을 위해 중앙 본부를 비롯해 각 시도 지역특수연맹에서 250여명의 스카우트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전주영생고, 전주완산중 등 도내 청소년 스카우트도 참석해 성공개최 마음을 더했다.
 
전북도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특별법 준비,범정부 차원의 지원체계 구축, 대국민 홍보활동을 통한 붐조성, 잼버리 부지 등 기반시설 조기구축, 체험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여가부, 전라북도, 부안군, 한국스카우트연맹 등과 협력하여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유치 1주년 행사는, 8. 16일 기념식 뿐 아니라, 유치 기념일 주간각종 문화행사수상활동 체험 시설잼버리 홍보부스(8.158.18)’ 운영해 많은 도민이 편하게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마련했다. 8. 19일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댄스보컬밴드 경연을 펼치는 청소년 음악회도 개최된다.
 
전북도는 2023 새만금에서 펼쳐지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새만금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어 전북 대도약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