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1.19 월 16:5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전주시 35개 동장 인권감수성 ‘UP’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6:0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가 일터괴롭힘 근절을 위한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기반의 올바른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시와 전주시 인권센터(센터장 김병용, 이하 센터)14일 센터(서노송동 현대해상 8)에서 전주시 동장 35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최근 일터괴롭힘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직장 내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가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주시 동장 전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인권문제에 대한 인식 및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전주시 일터괴롭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분석과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일터괴롭힘의 사례 등으로, 교육 후에는 각 동장들이 주민과의 최접점인 주민센터를 이끌어가는 행정리더로서 갖추어야할 인권의식과 일터괴롭힘 근절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했다.
 
시는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일터괴롭힘에 대한 소규모 강의와 다양한 의견교류와 실태조사를 병행 실시함으로써 직장 내 발생하는 일터괴롭힘 근절 방안을 모색하고, 올바른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김병용 인권센터장은 이번 전주시 동장 인권교육은 동 대민행정의 중심축으로 주민센터 직원 및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동장들에 대한 인권교육으로, 전주시 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과장 인권교육과 평직원 인권교육 등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