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1.19 월 16:5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와 함께하는 ‘청춘(春), 시작해봄(春)’ 토크콘서트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6:2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가 학교 적응과 진로 설계의 어려움 등으로 방황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14일 전주대학교 리사이틀홀에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거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19세부터 24세까지 후기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멘토와 함께하는 작은 토크콘서트인 청춘(), 시작해봄()’을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진학과 취업, 결혼 등 성인기로 이행하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겪는 후기 청소년들의 다양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9세부터 24세까지의 전체 청소년 연령 중 청소년 정책은 주로 고등학생인 18세까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어 사각지대에 놓인 후기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도 담겨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오혜주 싱어송라이터(소낙)와 김건희 극단 배우는 사람 대표, 김현진 전주 진패션학원 대표가 강사이자 멘토로 나서 각각 토크1: '청춘, 음악으로 말하다'와 토크2: '청춘, 몸짓으로 말하다', 토크3: '청춘, 패션으로 말하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멘토들은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청소년들이 진로와 행복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 후기 청소년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도전과 희망메시지도 전달했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후기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 연령의 청소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형 지원을 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상담 및 긴급구조, 자활지원, 교육, 연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문제 해결 및 예방에 힘써온 전문상담기관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