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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군산시
군산시 건설과 도로 보수원은 “맥가이버” 다.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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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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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시 도로는 2016137km(위임국도),711km(·군도)와 건물사이 이면도로 및 신규도로가(미장지구,궁멀지구 등) 지속적으로 개설되고 있다.   

201810월 현재 민원해결 건수는 4,000여건을 넘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도로보수원의 업무는 아스콘작업,소파보수,인도보수,예초작업,나무도복제거,사리부설,농로보수작업,제설작업,노점단속,과적단속 및 자체장비 수리까지 도로에 관련된 전반적인 민원을 해결하고 있는 군산시의 맥가이버다.   

건설과 도로보수원 인원은 모두 17명에 불과 하지만 늘어나는 도로의 민원은 숨이 찰 정도로 벅차다. 

하지만 이들은 있는 힘을 다하여 최선을 대처해 나가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아스콘 및 소파보수 작업의 실상매년 전국적으로 도로보수원들은 15명이상 사망했으며 20189월까지 10명사망자가 발생했다 

도로위에서 운전자들이 주행중 주취운전,졸음운전,스마트폰 시청, 및 전화통화등 그리고 고령자, 운전미숙자가 위험한 운전을 함으로써 도로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도로보수원들은 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안전교육과는 무관하게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2018년 군산시 민원을 보면 9월말 현재 아스콘 작업 및 소파보수 작업이 2,300여건이 이른다.   

도로보수원 복무 및 배치기준에 턱없는 인원으로 군산시 도로보수원은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 

국토해양부 훈령 제 528호 도로관리 무기계약근로자 관리규정 제72차로 이하는 도로연장이 15킬로미터 이내1 4차로 이상은 10킬로미터 이내1비포장도로의 경우는 8킬로미터 이내1 

2016년 국도,지방도,시군도(848km) 및 이면도로 신규도로에 대하여 시민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도보수 및 예초작업, 사리부설- 

이들 도로 보수원들은 군산시 간선,지선,이면도로 옆 인도위의 계석.인도블럭,예초작업 등 군산의 시민들이 걸어서 움직이는 모든 인도에 대하여 20189월말 현재 500여건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예초작업은 60여건에 120km에 해당하는 길이를 9월말현재 작업을 완수했고, 농로 사리부설 132/2240루베() 농촌 시민들을 위해 9월말 현재 민원을 해결 했다. 

또한 인구의 고령화로 군산시 27개 읍면동 민원을 전반적으로 해결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설작업, 장비 자체수리 등-

가을을 시작하는 10, 겨울이 성큼 다가와 건설과 공무직 도로보수원들은 제설작업에 긴장을 하고 있다. 

차가운 바람이 불면 소금 및 염화칼슘 입고,고정모래함, 제설장비 전반에 대하여 정비 하여야 한다. 

또한 도로관리사업소에는 많은 장비와 자재가 있다.

특히, 많은 장비가 있지만 순차적으로 교환은 하지만 노후된 장비의 고장발생 등 자체적으로 수리,정비를 함으로써 군산시 재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2018년도와 2019년도 겨울도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폭우,태풍,재난발생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하루 24시간 현장 비상대기로 불철주야 바로 처리라는 구호아래 마치 전쟁터에 출격하듯 달려가 임무를 완수한다.   

이들 보수원들은 아침마다 하루를 파이팅으로 시작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군산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어 주민들에게는 맥가이버호칭이 따르고 있다.  

보수원작업을 진도지휘하며 손수 앞장서는 전기성 팀장과 양진호 부팀장에 따르면 17명의 적은 인원이지만 형제처럼 똘똘뭉쳐 100명의 인원보다 더 소중한 인원이어서 1,2팀을 구성하여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해내고 있다고 말하고 힘들어 하는 전 보수원들에게 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냉정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월동 작업에 연구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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