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1.16 금 17:4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미국 외투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5  11:1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강소 외투기업 시몬이 전라북도 김제자유무역지역에 72억원을 투자하여 300명 가까운 신규 고용창출 통해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1015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도,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 김제시, 시몬 이세민 회장, 김동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몬은 미국 외투기업으로서 김제자유무역지역 임대부지에 16,500m2 (5,000) 규모로 총 투자액 72억원, 260명을 고용하여 살균소독제 및 의료기기소모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시몬의 생산제품인 살균소독제 및 의료기기소모품의 사용처 살균소독제2분이내 살균소독 되며, 환경친화적 수용성 제품으로 상온에서 6개월, 냉장시설에서 1년 보존가능한 특허기술이 있으며 병원, 육가공업체, 공공시설 등 다양한 시장에서 사용됨.
 
의료기기소모품스캐닝 모세관법을 이용하여 혈액점도 검사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 고시 신의료기술로서 의료시장에 다양하게 활용됨.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시몬 투자는 김제자유무역지역은 물론 인근 새만금지역 투자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이라고 말하면서, “도내 해외투자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김제시, 그리고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