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3.31 금 11:2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인천
인천지역 정치권 에이스저축은행 사태 발빠른 대응한-민생태책반 가동, 민-대책위원회 구성
강준호 기자  |  jhgreen7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9.20  14:1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준호 기자] 금융위원회가 지난 18 인천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에이스저축은행을 비롯해 토마토, 제일, 제일2, 프라임, 대영, 파랑새저축은행 등 7개 저축은행에 대해 영업정지를 발표하면서 인천지역 정치권이 발 빠르게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나라당 인천시당은 에이스저축은행 영업정지 발표 하루 뒤인 지난 19일 윤상현 시당위원장 주재로 통합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시당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에이스저축은행 사태 민생태책반’을 가동해 상황파악에 주력한다.

민생대책반은 에이스저축은행 현장에 시·구의원을 파견, 피해자 접촉 등 실태를 파악한 후 정부조사 진행에 맞춰 당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한나라당은 논평을 통해 인천시가 인천지역 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수습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 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오전 지역위원장과 시의회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고위정책회의를 열고 에이스저축은행 영업정지 문제에 대해 논의한 뒤 안영근 정책위원장을 대책위원장으로 한 ‘에이스저축은행 피해자 지원 대책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안영근 대책위원장은 “에이스저축은행 문제는 인천시민들에게 중요한 문제인 만큼,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에이스저축은행 이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활동해 나갈 것이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자 간담회 등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에이스저축은행 영업정지사태와 관련해 책임부서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