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2.18 화 23:2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문화/생활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 “고려청자의 정점頂點을 만나다-부안청자·강진청자”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2  16:5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여 고려시대 물질문화의 정수精髓인 청자를 조명하는 특별전 "고려청자의 정점頂點을 만나다-부안청자·강진청자922일부터 진행 중이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 전시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1125() 종료 예정이었던 전시를 2019210()까지 연장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부안, 강진 지역 청자를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종합 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중요 소장품 <청자 참외모양 주자>, <청자 소나무 인물무늬 매병>, <청자 용무늬 매병> 등 청자 총 600여 점을 선보인다. 려시대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었지만 전라도고려두 의미를 모두 함축한 대상으로 청자가 단연코 으뜸일 것이다. 전시는 고려’, ‘전라도’, ‘부안청자와 강진청자’, ‘유통이라는 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부는 <고려 대표 명품, 청자>, 2부는 <청자 생산의 중심, 전라도>, 3부는 <고려청자의 정점을 만나다, 부안청자와 강진청자>, 마지막 4부는 <바닷길에서 만난 청자, 어디로 가고 있었나>를 주제로 한다.
 
1126~27일 양일간 재정비 후, 1128()부터 재공개할 계획으로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겨울 방학을 맞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교육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