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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한자리에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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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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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26 2018년도 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사업 수혜기업 및 강소기업 관계자 등 50 명이 참석해 도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우수한 성장사례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전망하기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
 
민선 6기 공약 균형 있게 커가는 산업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20개의 SW강소기업으로부터 최근 3년간 10%의 지속적인 고용이 창출되고, 4개의 SW기업(그린맥스, 리퓨터, 새눈, 아이엠시티)이 선도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민선 7기에 이르러 싹을 틔우고 있다는 평가.
 
이어서 진행된 “SW산업 전망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이동현 선임연구원을 초청하여 SW산업 전망과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나갈 지에 대한 열띤 질의응답을 펼쳤다.
 
교류회에 참석한 새눈 진희철 연구소장은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SW산업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전라북도에서도 SW기업이 충분히 발전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을 보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북도청 라태일 미래산업과장은 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SW산업육성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도내 SWIT기업의 다각적 지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전라북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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