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2.20 수 12:0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도와 김제시가 손잡고 투자유치 잰걸음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30  11:0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북도와 김제시가 새해에도 투자유치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1. 30.()에 김제시청 상황실(2)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차주하 전라북도 투자금융과장 등이 참석가운데 극동테크 ․ ㈜한신과 신설사업장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극동테크는 플라스틱 금형제품과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신규 아이템의 개발과 생산을 위해 지평선산단지에 1차부지 13,278.5(4,000평 정도) 규모에 100억원을 투고 신규고용인원을 22명 채용하는 한편 2차투자는 올해 안에 1차 연접부13,884.7(4,200평 정도)에 투자하는 등 단계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한신은 고소사다리차를 생산하는 특장차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확장을 위해 백구농공단지 23,544(7,120평 정도) 규모에 100억원 투자하고 신규고용인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극동테크는 이날 투자협약과 함께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매매계약도 체결하고,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매매계약체결로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81.1%이르렀으며, 이번 투자결정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북도와 김제시가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일구어 낸 값진 성과로 투자규모는 다소 크지는 않지만 우수 중소기업 투자를 유치하여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이날 차주하 전라북도 투자금융과장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다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 다양한 사회 공헌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어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도와 김제시도 투자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