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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라북도당 정무직 당직자,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단체 관람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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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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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15일 오후 3시 바른미래당 전라북도당(위원장 정운천 국회의원) 정무직 당직자들은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임을 감안, 독립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활동으로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단체 관람했고, 이 자리에는 정운천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지난달 26일 도당 고문단이 독립선언서 필사챌린지를 실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갖는 행사이다.
 
같은 날 오후 2시 전북도당은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무직 당직자 8명을 추가 임명했다.
 
이날 운영위 회의에서는 고문에 김복순, 당 외 인사 윤리위원에 엄수원 교수(전주대), 나눔과 봉사위원장에 정해순(군산 다드림봉사센터 센터장),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에 강화랑·김경훈·공연우 당원, 여성부위원장에 최옥희·노경순 당원이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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